미래에셋 계열사인 디지털엑스(구 코빗)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로 기술과 제품을 이끌고 있습니다. 체결 엔진을 포함한 거래 시스템의 핵심 경로를 전면 재설계하는 거래소 재구축을 총괄했고, 지금은 생성형 AI 기반 사내 업무 플랫폼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관심을 두는 주제는 AI 네이티브 조직입니다.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AI로 직접 제품을 만들고 실행하는 조직과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경영진이자 기술 리더이지만 개발자로 남아 있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접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일을 여전히 좋아하고, 특히 Go를 좋아합니다.